[24/04/22] 한양대 ERICA, 광운대/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학생들과 '월드IT쇼 탐방단' 운영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24/04/22] 한양대 ERICA, 광운대/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학생들과 '월드IT쇼 탐방단' 운영 2024/04/22

지능형로봇사업팀/성창하 2024/04/22 추천 0 / 신고 0 조회 : 43

URL복사/SNS공유

http://share.hanyang.ac.kr/surl/AhNB

내용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4 월드IT쇼' 현장에서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참가 학생들이 첨단기술 체험 등 전시회 탐방을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한양대 ERICA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19일 한양대 ERICA/광운대/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학생들과 '2024 월드IT쇼 탐방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2024 월드IT쇼'를 개최했다.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인 이 행사에는 10개국에서 446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1,188개 부스를 차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국내/외 스마트가전, 산업 및 협업로봇, 자율주행, UAM, 드론 등 최첨단 기술들이 선보였다.

2024 월드IT쇼 탐방단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에 협력하는 한양대 ERICA, 광운대, 한국공대 재학생 3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삼성전자/LG전자/SKT 등 국내 우수 정보통신 기술기업 전시관을 방문해 최첨단 ICT 신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단에서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COSS 서포터즈 최효진(한양대 ERICA 스포츠과학부) 학생은 "다양한 기술을 검증하고 선보이는 전시관을 방문해 첨단기술을 체험하는 기회였다"며, "로봇에 대한 미래산업 가능성과 컨소시엄 참여대학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팀플레이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박태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한양대 ERICA 로봇공학과 교수)은 "국립부경대/상명대/영진전문대/조선대 등 7개 대학 지능형로봇 연합체에서는 최첨단 실습 장비와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인재 양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공계 및 비이공계 학생뿐만 아닌 재직자, 일반인, 성인학습자까지 아우르는 지능형로봇 등 첨단분야 신기술 교육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시작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 등 첨단분야별 수도권-지방대학 간 연합체가 대학생들에게 소속 학과(전공)와 관계없이 다양한 융복합 교과/비교과 과정 제공을 돕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자체 참여형 5개 연합체를 이번 달 24일까지 공모하고, 다음 달 선정평가를 통해 확정해 총 18개 연합체에 약 2천억을 지원할 계획이다.